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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문가들 일본의 《중국위협론》 배격
(베이징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전문가들이 최근 일본이 《방위백서》에서 렬거한 《중국위협론》을 배격하였다.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연구사는 《해상위협》은 일본이 올해 백서에서 《중국위협론》을 과장하여 선전한 중요내용이라고 하면서 일본은 소문을 퍼뜨리는것을 통해 주변나라들의 《중국위협》의식을 더욱 부추기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중국사회과학원 일본연구소 부소장은 일본과 미국 특히 미일동맹에 대한 중국의 《강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중국이 영원히 가난한 나날을 보내는것이 과연 일본의 리익과 기대에 부합되는것이며 중국이 일본의 좋지 못한 기대와 념원에 따라 전진을 멈추고 영원히 뒤떨어져있어야 한단 말인가고 반문하고 그는 이것은 완전한 패권주의적인 사고방식이라고 비난하였다.

이 연구소의 연구사는 일본이 중국에 대해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고있으며 그야말로 살기등등한 태도를 보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일본이 사실과 맞지 않는 말을 퍼뜨리지 말아야 하며 주제넘게 두 나라 관계의 미래를 추측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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