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8월 12일기사 목록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과 일행 반제민전 평양지부 방문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과 일행이 12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를 방문하였다.

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맞이하고 손님들과 담화를 하였다.

담화에서는 자기 조직들의 활동정형이 통보되였으며 앞으로 련대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조일민대표는 최근 남조선의 진보적출판물들과 인터네트웹싸이트들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남조선에서의 《간첩단사건》조작과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북남관계가 대결에로 치닫고 생존권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이 격렬해지고있는 소식을 통보하였다.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위원장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리행과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계속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극히 위험천만한 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힘으로 조선을 압살하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버려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세계의 모든 진보세력들, 반전평화단체들과 련대하여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