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혁명렬사릉은 항일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며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려는 조선 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구현한 시대의 대기념비이다.
렬사릉은 조선로동당창건 40돐을 맞으며 새롭게 개건확장되였다.
렬사릉이 훌륭히 개건확장된 때로부터 지난 26년간 3,49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