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6돐에 즈음하여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5일 뷸레찐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해방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의 승리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수많은 유격전법들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이 신묘한 전법들에 의하여 일제의 《참빗전술》,《진드기전술》,《장거리추격전술》 등 온갖 전술들이 여지없이 분쇄되고 김일성장군님께서 축지법을 쓰신다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조선인민들속에 널리 퍼졌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고난의 행군시기에 있은 한 전투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1937년 6월 4일의 보천보전투도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군사적지략을 잘 보여주었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족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일제와 싸우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보여준 보천보전투의 의의는 실로 거대한것이였다고 전하였다.
변화무쌍한 유격전법으로 항일대전의 수많은 전투마다에서 련전련승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