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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벌가리아에서 행사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토론회가, 벌가리아에서는 조선 미술전람회개막식이 6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 만능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그 본질과 정당성, 생활력에 대해 조선의 현실과 결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김정일동지의 50여성상에 걸치는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대경사로 성대히 맞이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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