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공군이 2020년까지 륙군항공대의 기지를 8개로부터 14개로 늘이려 한다.
9일 로씨야공군 총사령관 알렉싼드르 젤린이 기자들에게 이에 대해 통보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씨야공군은 2020년까지의 국가무장장비계획의 테두리안에서 1,000여대의 직승기를 구입할것이다.
우리는 특히 륙군에 연료와 윤활유를 보급하게 될 대형수송직승기 《Ми-26》의 생산을 재개하는데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있다.
지난해에 우리는 4대의 《Cy-34》전술폭격기를 받았으며 올해에 또 6대를 받게 된다.
이러한 비행기는 미국인들에게 없다.
올해에 우리는 또 2개 련대분의 《C-400》반항공미싸일을 받게 된다.
로씨야국방공업종합체는 새로운 원거리조기경보기 《A-100》을 개발하고있다.
전망적으로 각 군관구 사령부들에 직속되여있는 공군기지들에 작전전술무인비행기들을 배치할 계획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