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6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9일 기념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재우즈베끼스딴동포단체 성원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는 해외에 사는 동포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눈보라만리를 헤치시여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주석님을 모시여 조국해방을 맞이할수 있었던것처럼 주석님과 꼭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온 겨레가 얼싸안고 만세의 환호성을 터칠 조국통일의 그날도 멀지않아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동포예술인들의 예술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