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8월 14일기사 목록
중국에서 조선도서,사진전시회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중국방문 1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전시회가 9일 중국 지린위원중학교(길림육문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경애하는 장군님의 지난해 중국방문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중국 지린시의 일군들과 시민들, 지린위원중학교의 교직원, 학생들 그리고 선양주재 조선총령사와 령사관성원들, 전람총국대표단 성원들, 재중동포들이 전시회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교정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중국 지린시인민정부 부시장은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라고 하면서 중조 인민은 오랜 기간 혁명투쟁을 함께 벌리는 과정에 피로써 두터운 친선의 정을 맺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린시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친근한 벗이신 김일성동지께서 혁명활동을 벌리시였으며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사적이 깃들어있는 곳으로서 중조친선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시에서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과 여러 분야에 걸쳐 교류와 협조를 더욱 강화하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발전에 보다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