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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일본의 과거청산을 주장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패망 66년이 되는 오늘까지 조선인민에게 감행한 반인륜적인 특대형범죄행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고있는 일본의 철면피한 처사는 국제사회계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브라질사회주의청년동맹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조선식민지통치기간 일제에 의해 100여만명의 사람들이 학살되고 840만여명의 청장년들이 강제련행, 랍치되여 노예로동과 침략전쟁에 내몰렸으며 20만명의 녀성들이 참혹한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네팔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서 일제는 살인과 파괴, 략탈은 물론 조직적인 강간과 식인행위까지 감행하고 그 수와 가치에서 계산할수 없이 막대한 자원과 문화재를 략탈하였으며 지어 조선녀성들의 머리에서 비녀까지 뽑아갔다고 폭로하였다.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죄악으로 가득찬 자기의 과거범죄를 청산하는것은 일본의 응당한 정치도덕적책임이며 국제법상의 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은 과거에 대한 일본의 아무런 청산도 없이 조일관계가 정상궤도에 들어선다는것은 생각할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와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는 일본당국자에게 보내는 항의편지에서 조선의 독도에 대한 《령유권》주장과 과거범죄에 대한 배상회피는 인류의 우려와 항의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은 성명에서 조선강점시기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인적, 물적, 정신도덕적피해를 준 일본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해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일본은 자기의 범죄적과거에 대해 사죄, 배상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과거청산이 없는 일본의 앞날은 결코 밝을수 없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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