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50여성상에 걸치는 선군령도로 조선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일심단결은 더욱 반석같이 다져졌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그이의 선군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