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과 인권단체들이 12일 괴뢰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군부당국자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방부 장관 김관진의 호전적발언과 행위로 하여 군사적긴장상태가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이자가 북에 대한 강경정책을 추구하면서 대결의식을 고취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최근 군내에서 인권유린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는것도 이러한 대결책동의 산물이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국방부 장관을 파면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