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한대련)소속 대학생들이 등록금문제해결을 요구하여 12일 괴뢰국회앞에서 시위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새 학기 등록금통지서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국회》에서 아무런 대책도 취해지는것이 없어 또다시 투쟁에 나서게 되였다고 밝혔다.
그들은 《반값등록금 실현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시위를 벌렸다.
《한나라당》이 대학생들의 요구를 들어주기는커녕 경찰들을 내몰아 시위를 진압하려 하는데 격분한 그들은 《국회》청사안에로의 진입을 시도하며 완강히 싸웠다.
파쑈경찰들이 달려들어 《한대련》 의장 박자은을 비롯한 57명의 대학생들을 강제련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