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조선해방 66돐에 즈음하여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보안부, 평양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되새기며 그이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