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은 오직 위대한 김정일장군님만 굳게 믿고따르는 길에 승리가 있다는 확신을 간직하고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참된 인간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완강한 투쟁기풍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공연을 관람한 성,중앙기관,평양시 각급 기관 일군들은 연극이야말로 우리모두가 어떻게 살며 일하여야 하는가를 깨우쳐주는 생활의 교과서로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