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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 조선의 선군정치를 찬양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새로운 리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심화되고있는 속에서도 조선이 사회주의제도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는 비결은 바로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전반을 다그쳐나가는 선군정치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시대의 변화와 사회계급관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에서 인민군대를 혁명의 핵심부대,주력군으로 규정하시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으로서 제국주의와의 대결속에서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지키고 주요대상건설장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력사적경험은 선군정치야말로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하고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보장하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것을 증명해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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