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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단체 군사실무회담 북측 단장의 대답을 지지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북남군사실무회담 북측 단장의 대답을 지지하여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황해남도일대에서의 인민생활향상을 목표로 한 대상물건설과 관련한 정상적인 발파소리에 놀란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조선군대가 연평도린근에서 다시금 포사격을 하였다고 여론을 오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괴뢰군부의 모략날조는 최근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조성되고있는 대화분위기를 차단하고 북남관계를 대결과 충돌에로 몰아가려는 고의적인 흉책의 산물이다.

이번 모략사건을 날조한 범죄자들은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조선을 비방중상하는 모략소동을 일으키면서 북남관계를 고의적으로 악화시키고있는데 대해 준렬히 규탄한다.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날조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지향하는 세계평화애호력량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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