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참가자들은 통일운동가들을 철창속으로 끌어간 집권세력의 죄행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구속한 진보련대 상임고문 한상렬목사를 비롯한 인사들은 죄인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들과의 면회를 요구하여 투쟁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