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민속공원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현재 민속공원이 자기의 모습을 완전히 드러내놓았다.
력사유적전시구에는 단군릉, 동명왕릉, 왕건왕릉 등의 모형들이 설치되였다.
또한 만수대대기념비, 천리마동상, 주체사상탑, 당창건기념탑, 개선문, 국제친선전람관, 서해갑문, 옥류관을 비롯한 수많은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의 모형들도 건설되였다.
민속촌구에서는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60여개 대상의 건축물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고구려시기의 관청과 절, 무관, 문관집, 군영, 99칸짜리집, 리조시기의 평양랭면집, 김치집 등이 옛모습 그대로 세워지고 발해궁전, 고려성균관건물의 골조공사도 완공되였다.
민속놀이구의 활쏘기, 제기차기, 씨름, 휴식터들과 식당을 비롯한 많은 대상들이 이미 완공되였다.
력사종합교양구건설에서 혁신이 이룩되고있다.
한편 공원의 륜환도로포장과 상하수도망건설 등도 다그쳐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