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와 나이제리아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30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평양시환영군중대회에서 력사적인 개선연설을 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해방의 세기》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의 유일한 길은 무장투쟁을 벌리는데 있다는것을 밝히시고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였으며 조국광복회를 창립하시여 반일애국력량을 묶어세우시였다.
백두에서 시작된 승리의 전통은 오늘 선군정치에 의해 계속되고있다.
신문은 평양시전경사진을 함께 편집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10일부는 《김일성:유격전법의 천재》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해방은 전설적인 빨찌산대장이신 김일성주석의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의 승리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수많은 유격전법들을 창조하신데 대해 소개하고 이 신묘한 전법들에 의하여 일제의 《참빗전술》, 《진드기전술》, 《장거리추격전술》 등 온갖 전술들이 여지없이 분쇄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보천보전투도 김일성주석의 신묘한 전법을 잘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신문은 항일대전의 수많은 전투마다에서 련승하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주석의 업적은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