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에서 발언자들은 단체가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투쟁을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오늘도 여전히 당국에 의한 억울한 죽음이 반복되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계속되는 폭력과 죽음을 막아내자면 반민중적이며 반통일적인 현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가 민주화실현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