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에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과 어부들을 비롯한 약 2,500명의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시내거리를 따라 행진하면서 정부와 도꾜전력회사가 핵재난을 초래하여 자기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주고도 아직까지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있는데 대해 항의하고 당장 피해보상을 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