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미제와 남조선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여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전쟁장비들과 대규모병력의 동원하에 16일부터 26일까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계획인 《작전계획 5027》에 따라 감행되는 이번 전쟁연습기간 군사적긴장은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호전광들이 앞에서는 대화를 운운하고 뒤에서는 북을 노린 전면전훈련을 획책하며 또다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평화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전쟁광신자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강력히 분쇄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