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되여있는 5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야스구니진쟈로 몰려가 군국주의를 고취하였다.
한편 이날 도꾜도지사 이시하라도 참배놀음에 뛰여들었다.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려 어리석은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정객들의 이러한 추태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