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6돐에 즈음하여 뻬루 김정숙도서관에서 8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1945년 8월 조선은 해방의 기쁨으로 설레였다.
항일대전의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장군님께서는 나라안팎의 정세를 깊이 통찰하시고 해방된 조선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조선인민은 자기 조국땅에 새 사회를 건설할것을 원하였다.
새 조국건설의 정확한 로선을 어떻게 제시하는가 하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사활적인 문제로 제기되였다.
김일성장군님께서는 1945년 8월 20일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라는 연설을 하시였다.
이 연설은 조선인민의 앞길을 휘황히 밝힌 등대로 되였다.
김일성장군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께서는 반동분자들을 청산하고 민주주의민족통일전선을 결성하시여 민주주의적이며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