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6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신문과 캄보쟈방송이 기념보도를 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11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피어린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의 해방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께서는 그후 근 반세기동안 나라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9일 캄보쟈의 에프엠 90.5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가장 어려운 조건에서 주체사상의 기치,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1945년 8월 15일 조선을 해방하시였다.
나라의 해방으로 조선인민앞에는 자체의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였으며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