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야당들인 민주로동당과 민주당이 검찰총장 한상대의 《친북좌익세력 전쟁선포》망발의 불순한 의도를 폭로하였다.
지난 12일 한상대는 취임연설이라는데서 《3대전쟁선포》대상의 하나로 《친북좌익세력》을 꼽으면서 이들과의 싸움에서 결코 외면하거나 물러서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망발하였다.
이에 대해 야당들은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또 하나의 색갈론이라고 단죄하고 현 《정부》가 집권말기에 처한 심각한 위기를 공안통치로 모면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야당들은 당국이 검찰을 재집권을 위한 돌격대로 내세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도 13일 론평을 발표하여 그의 망상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으며 그것은 반드시 력사와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