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성, 중앙기관들이 희천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농업성, 원유공업성, 외무성 일군들과 정무원들은 작업공구, 생활필수품 등을 마련해가지고 건설자들을 찾아가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건설건재공업성, 채취공업성, 국가품질감독위원회, 잠업비단지도국, 중앙통계국, 출판지도국,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다른 성, 중앙기관들에서도 발전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올해 상반년기간에만도 여러차례 전투현장에 달려가 군인건설자들에게 원호물자를 넘겨주고 화선식선동을 적극 벌려 그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
한편 평양, 개천, 라선, 청진철도국을 비롯한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과 청류관, 광복백화점, 애국모란피복공장 등 많은 단위 종업원들이 지원사업에 성의를 다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