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의 항일전쟁승리 66돐을 맞으며 여러곳에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5일 난징시에서는 시민대표들과 난징국제평화연구소 전문가들을 비롯한 100여명이 국제평화집회를 가지고 난징대학살때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고 세계평화를 기원하였다.
허이룽쟝성 치치하얼시에서는 14일부터 15일까지 10여만명의 각계층 주민들과 해외동포들이 《쟝챠오항일전쟁기념관》을 참관하였다.
이에 앞서 시에서는 《쟝챠오항일전쟁》80돐연구토론회와 애국주의교양기지착공식, 특별교향음악회 등이 진행되였다.
랴오닝성 덩타시에서는 선양《9.18》전쟁연구회의 주최하에 항일전쟁승리 66돐기념 및 민족영웅 리자오린문화발전연단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