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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 가장 관건적인 요소는 미국의 태도
(베이징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국방보》 16일부가 《때아닌 때에 진행되는 군사연습》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미국남조선사이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인 연습이라고는 하지만 그 내용이 명백히 조선을 겨냥하고있고 공격성이 갈수록 강해지므로 조선으로서는 전쟁도발로 간주할수밖에 없다고 평하였다.

유관 각측의 노력으로 조선반도정세는 현재 완화에로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최근 조미회담이 진행된데 대하여 지적하고 하지만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실시는 여기에 찬물을 끼얹음으로써 6자회담을 재개하여 평화적방법으로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두운 그림자를 던져주었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랭전종식으로 세계 량극구조가 와해되였지만 조선반도에서의 랭전은 끝나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002년이래 조선반도에서 소규모적인 충돌이 끊기지 않았고 그의 안전체계가 매우 취약하기때문에 이 지역에서의 사소한 부주의도 새로운 충돌을 일으킬수 있다.

가장 관건적인 요소는 미국의 태도이다.

미국이 더이상 랭전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고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한다면 조선반도에는 평화의 서광이 비끼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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