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괴뢰호전광들이 미제침략군과의 합동군사연습 일환으로 44만명의 민간인들까지 내몰아 전시대비실전연습인 《을지》훈련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그 하나로 괴뢰들은 18일 전 지역에서 민간반항공대피훈련을 벌려놓을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이날의 훈련은 전 지역의 읍이상급 도시지역과 일부 면들 그리고 북남사이 첨예한 수역에 있는 조선서해 5개 섬 등지에서 동시에 실시된다고 한다.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은 미제와의 야합하에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반공화국대결위기를 고취하며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발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