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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해방 66돐기념행사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6돐에 즈음하여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와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에서 9일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길이 빛나는 김일성주석의 조선해방업적》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조국해방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전환점으로 되며 사회주의조선의 탄생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의 해방으로 조선에서는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였다.

락후한 식민지반봉건국가였던 조선은 강유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게 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으로》라는 제목으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전법에 의하여 일제가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범하고 신묘한 전법들로 항일대전의 수많은 전투마다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였다.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으로 싸워 나라를 해방하신 주석의 업적은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인도네시아 바드쟈기계회사,기네국방성병원에서도 3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독보회,좌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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