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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과 팔레스티나잡지 선군정치를 특집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네팔신문과 팔레스티나잡지가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러허쎠》 11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선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우심해지는 강권과 전횡속에서 사회주의위업,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해주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을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그에 의거하여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심으로써 조선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오늘은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비약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민족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졌다. 또한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의 기도가 걸음마다 좌절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국제적지위와 권위 또한 비상히 높아졌다.

팔레스티나잡지 《일랄 아맘》 8월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선군령도와 현대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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