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운동단체가 15일 서울에서 일본의 평화운동단체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가지고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는 침략군사동맹 페기를 주장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반도에서 하루빨리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동북아시아지역 평화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사이 군사동맹이 페기되여야만 가능하다고 말하였다.
지금 미국과 일본이 조선반도핵전쟁준비와 무력증강에 돌아치는 한편 남조선과의 군사협력체계 강화를 추진하고있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조선반도 평화를 실현하자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하며 여기서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거시키는것이 선차적문제로 나선다고 언명하였다.
이를 위해 평화를 지향하는 모든 세력이 단결하여 호전세력의 군사적결탁강화책동에 맞서나가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