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새로운 약초자원인 치커리(쓴 부루)로 건강식품들을 만들어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있다.
평천고려약공장에서는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치커리를 가공처리하여 치커리엑스와 치커리알, 치커리차등을 생산하고있다.
이러한 건강식품들은 취장의 인술린분비세포를 재생 및 활성화하는 물질들을 많이 함유하고있어 당뇨병, 고혈압 및 동맥경화, 간염 등의 질병치료와 영양보충제로 널리 쓰이고있다.
한해살이 남새작물인 치커리에는 인체내에서 자체로 합성할수 없는 필수지방산과 이눌린형다당이 50%이상 포함되여있다.
필수지방산은 방사선과 전자기파에 의한 피해를 제거하고 면역기능을 높여줄뿐아니라 소화흡수를 도와주는 작용을 하며 이눌린형다당은 당뇨병환자들의 면역기능을 높여주며 영양보충제로도 리용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