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척의 중국해군보급함과 2척의 미싸일프리게트함이 16일 타이동부의 사따히프해군기지에 도착하였다.
타이해군 고위장교는 이번 연습이 해상에서 테로와 싸우기 위한 모의협동연습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