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공연이 19일 함경남도의 함흥대극장에서 있었다.
함경남도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참된 애국자들의 사상정신세계와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깊이있게 형상한 연극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공연을 관람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은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연극은 오늘 우리 일군들이 설 자리는 어디이며 어떤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밝혀주는 교과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오늘을 긍지높이 추억할수 있게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인민생활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결의를 표명하였다.
공연은 계속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