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19일 함경남도 함주군 동봉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주성일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관계부문 일군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현지지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것은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부닥치는 난국을 헤치시며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김정일장군님은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는 길에 강성국가건설의 승리와 김일성조선의 무궁한 번영이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