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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르기즈스딴,기네에서 조선해방 66돐기념강연회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6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과 기네에서 10일과 11일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는 지금으로부터 66년전인 1945년 8월 15일 조선인민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였으며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속에서 장기간의 무장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

해방후 김일성동지께서는 근 반세기동안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식민지나라 인민들이 조직적인 무장투쟁으로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민족해방을 이룩할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시였다고 하면서 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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