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평양시 중구역에 자리잡고있는 두부료리전문식당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식당에서는 두부로 국, 구이, 탕, 튀기, 졸임 등 수십가지의 료리를 만들어 봉사하고있다.
두부에는 순두부, 모두부, 발효두부, 언두부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일 수요가 높은것이 연두부이다.
그것은 다른것보다 매우 유연하고 하들하들하며 순물에 풀려나가던 여러가지 기능성물질들이 그대로 포함되여있어 항암, 콜레스테롤분해, 면역부활작용을 한다.
하여 젊은이들은 물론 로인들도 연두부료리를 즐겨찾고있다.
콩 1kg이면 많은 량의 연두부가 얻어진다.
여러 급양봉사망들에서는 이것을 가지고 빵과 지짐, 꼴바싸를 비롯한 갖가지 음식들을 만드는데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