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11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일본의 과거 성노예범죄행위를 폭로하는 전시회를 진행하고있다.
일제시기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에 성노예로 강제로 끌려가 당한 이루 헤아릴수 없는 온갖 수모와 멸시, 불행과 고통 등을 보여주는 이 전시회는 9월 18일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한다.
재미동포 김동석은 나치스와 다를바 없는 일제죄악의 엄중성을 폭로하기 위해 전시회를 열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일본이 과거 죄악에 대해 인정도 사과도 하지 않고 국제무대를 버젓이 돌아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앞으로 일제의 성노예범죄행위를 고발하는 교육자료를 미국전역의 교육기관들에 보급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