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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성대변인담화 여러 나라에서 보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17일과 18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 중앙TV방송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에 대처하여 조선이 자위적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는데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것은 자명한 리치라고 밝혔다고 전하였다.

방송은 대변인이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평화를 수호하고 비핵화를 실현하려는 조선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언급하고 조선을 힘으로 어째보려는 그 어떤 기도도 대화와 량립될수 없으며 조선식의 무자비한 대응방식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광명망,경제망,샹강 봉황위성 TV방송, 인디아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힌두》, 《아세안 에이쥐》, 《스테이츠맨》,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수리아의 사나통신과 중앙TV방송도 외무성 대변인담화 내용을 상세히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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