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8월 22일기사 목록
방글라데슈,에꽈도르단체들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 에꽈도르단체들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17일 성명에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뿐아니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현 사태는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지 않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립장을 국제사회에 그대로 보여준것으로 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만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면 조선을 겨냥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단체는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사회주의의 보루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련대성운동을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16일 성명에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공개서한에도 불구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행위를 단호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면서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