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6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의 통신, 방송이 기념보도를 하였다.
13일 아까뻬통신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항일무장투쟁의 승리는 식민지나라인민들이 반혁명적폭력에는 혁명적폭력으로 맞서야 하며 오직 조직적인 무장투쟁으로써만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물리치고 나라의 해방과 독립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주석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의 력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져있다고 통신은 지적하였다.
15일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은 일제가 40여년간 조선을 강점하고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데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구원되였으며 참다운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여 강유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섰다.
조선인민은 1950년대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였다.
조선은 지난 세기말엽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오늘은 강성대국건설의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해가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