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구강교정치료에서 효과성이 높은 새로운 장치를 만들었다.
지난시기의 교정장치들은 치료조작이 복잡하고 기일이 오래 걸리는 등 결함이 적지 않았다.
연구사 배재선(남자, 47살)의 말에 의하면 새로 연구한 구강교정용미세임플란트고정원은 그 크기가 미세하여 이뿌리사이에도 삽입할수 있고 삽입한 후 쉽게 빠지지 않게 나사산각도가 설계되여있다.
고정원소실이 전혀 없으며 지금까지 구강교정림상에서 치료가 힘들던 여러가지 형태의 부정교합들을 쉽게 치료할수 있다.
티탄원료로 제작된 고정원은 생산원가가 적고 삽입조작이 간단하여 림상에서 구강교정의사들이 직접 삽입할수 있다.
이 교정장치는 불필요한 이발이동을 일으키지 않으며 종전과 같이 복잡한구부리기조작도 하지 않기때문에 치료기일을 몇달이나 단축하면서도 높은 치료효과를 담보해준다.
현재 평양시구강병예방원을 비롯한 전국의 구강병예방원 교정과들에 도입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