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먄마경제주권유한회사 행정총국 국장 탄 툰이 17일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력》이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조선인민군을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필승불패하는 주체혁명위업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빛나는 년대기였으며 막강한 군력으로 후손만대의 번영과 찬란한 미래를 믿음직하게 담보해준 성스러운 로정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횡포한 도전과 무분별한 침략책동,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끄떡없으며 이 나라의 자주권을 건드리는 자들은 예측할수 없는 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서의 존엄을 과시하며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다고 밝혔다.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가 있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있으며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선군조선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