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와 방글라데슈 인사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을 규탄하여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인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쑤니트 쵸프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 전쟁연습은 앞에서는 평화에 대하여 줴치고 뒤에서는 칼을 갈며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호전적이며 흉악한 정체를 다시한번 드러내보이고있다.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며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 라기브 아흐싼 문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결코 그 누구의 《위협》을 막기 위한 방어적성격의 훈련이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모험적인 핵전쟁연습의 계단식확대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