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16일부는 《선군정치, 자주정치의 본보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복무하는 정치,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을 반영한 정치이라고 지적하였다.
군대를 자주위업의 주력군으로, 핵심부대로 내세우는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략책동으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혁명의 전 력사적과정은 선군이야말로 조선인민이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자주의 기치 높이 승리만을 떨칠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임을 실증해주고있다.
오늘의 세계에서 강력한 군력이 없으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은 무참히 짓밟히고 만다.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자주정치의 본보기임을 확증해주고있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 17일부는 《조선, 일심단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된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에코타》와 인디아신문 《디펜스 앤드 휴머니티》 17일부들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