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공무원로조 해고자 감시단이 1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서울시장의 부정부패행위를 폭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서울시장이 2006년 7월 1일부터 2008년 6월 30일까지 업무추진비의 명목으로 2억 5,800만원에 달하는 엄청난 돈을 세금에서 떼내여 사업대상자들의 식사비로 탕진한데 대해 밝혔다.
먹자판이 벌어진 곳들은 일반 서민들이 발도 들이밀수 없는곳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이런곳에서 서울시장이 1인당 최고 10여만원의 돈을 물쓰듯 하게 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정부패행위에 대해 철저한 감시활동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