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19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무시하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미제와 역적패당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국면으로 몰아가는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또다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을 보면 기어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한다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고 밝혔다.
현실은 역적패당이 《정권》의 자리에 있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있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와 전체 재로동포들은 역적패당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강력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