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는 건강보호제품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집단이 있다.
유능한 과학자들로 꾸려진 연구집단에서는 최근년간 뇌수영양강화제와 소화계통, 골관절계통의 의약품개발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이곳 과학자들이 연구완성한 영양강화조성물질과 그 제조방법, 삼바리로부터 생물활성물질의 분리와 유기기능성식품의 제조방법, 유기미량원소를 포함하는 기능성식품조성물질과 제조방법 등은 국내특허증서를 받은것이다.
키크기효과와 로화방지, 갱년기장애, 고혈압, 만성간염 등에 쓰이는 삼바리영양알은 불포화지방산, 키토산, 희토류원소 등의 조화로운 구성으로 하여 그 효능이 뚜렷하다.
연구집단의 한 성원인 김호(남자, 46살)는 뇌수질병과 혈관장애성치매증 및 기능장애, 뇌외상 등의 치료에 좋은 체레브로리진주사약을 만들어 의학계의 이목을 끌었다.
주사약의 펩티드함량은 80%이다.
이 연구집단에서 개발한 수십종의 건강보호제품들은 의약품생산단위들에서 대량생산되여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있다. (끝)